저희 농장에서 마지막으로 수확하는 과일인 감을 모두 수확했읍니다.
차랑이란 단감과 대봉,반시감을 모두 수확했어요..양은 얼마되지 않는 답니다.
과수원 가장자리에 몇나무씩 심어둔 것이 오래되어서 감나무가 엄청 크답니다.
몇일전부터 반시감을 수확하고 오늘은 차랑단감과 대봉감을 모두 수확을 했읍니다.
판매는 하지 않고 형님,누님댁과 나눠 먹고 있답니다. 겨울내내 두고 간식으로 먹고 있읍니다.
작고 납작한것이 차랑단감이고 길죽하게 큰것은 대봉감이랍니다.
차랑단감은 2그루 인데 나무가 워낙 크고 많이 열려서 몇일전에 대부분 수확을 해서 친지들께 나눠 드리고 오늘
마지막 수확을 했답니다.
대봉감은 아직 나무가 어려 많이 열리지 않았답니다.
이게 대봉감인데 큰건 엄청 크답니다. 6박스 정도 수확을 했답니다..
겨울내내 두고 홍시가 되는것부터 먹는답니다. 홍시가 되면 냉동실에 얼려서 아이스홍시로 먹기도 한답니다...
대봉감을 수확하다 이렇게 기형적인 감이 있었답니다.
뿔이달린 감,쌍둥이감...정말 재미있게 생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