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농사를 1200평을 짖고 있답니다.
양식도 하고 형님댁 누님댁등
나눠먹기도할겸 해서
벼농사를 짖읍니다.



 
올해는 겨울전에 논을 갈아 둘려고 합니다.
트렉터는 있는데 쟁기가 없어
경운기로 논을 갈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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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동안 너무 가뭄이 심해서
논바닥이 엄청 단단하게 굳어 있어
경운기로 갈아보니 엄청 힘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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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동안 논바닥이 꽁꽁 얼었다가
내년봄에 땅이 풀리면 매년 갈았답니다.
봄에는 땅이 연해져서 갈기가
굉장히 수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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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바닥을 일찍 갈아두면 좋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올해 올비가 조금 올라와서
겨울전에 갈아두면 혹시 올비가
얼어죽지 않을까 해서 갈았답니다..

Posted by 농꾼